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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b Is Shrinking. Now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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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Inisder (2011년 6월 23일)에서 최근 1년만에 Facebook을 제외한 유선 트래픽이 9%나 크게 감소하고 있으며, 구글의 검색엔진에 의해 형성된 고객 관계와  Facebook에 의해 형성된 고객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그리고 검색엔진에서 Social Web으로의 급속한 이행이 전체 웹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에 대해 분석한 글입니다. 개인적으로 Facebook과 같은 Social Media를 제외한 유선 웹트래픽이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고객관계를 구축함에 있어서 구글의 검색엔진의 영향력이 현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반면, Social Web이 인터넷 User의 일상에 통합되어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 너무 과장해서 받아 들인다면 실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는 전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이 점을 염두해 두고 잘 읽되 insight을 얻었으면 합니다.

The Creation of a New, Connected Web

2010년 3월부터 2011년 3월까지 1년간 Facebook 접속시간은 69% 상승한 반면, 유선전체Web사이트들은 3%가 하락했는데 Facebook을 제외할 경우 9%나 하락했다.

Facebook의 Online Time Share는 지난 해 1/13에서 1년만에 1/8로 상승했는데, 이것은 나머지 Web 사이트의 이용시간이 5억분 이상 떨어졌으며, 이로 인해 22억불의 광고매출의 기회가 없어졌음을 의미한다.

Consumption in Total Minutes of U.S. Web User

검색가능한 웹을 완전히 연결된 Digital Life가 대체하고 있는 것이다(What replaces the declining searchable Web is a new and “fully connected” digital life). 웹은 원래 하이퍼링크에 의해 페이지들이 연결되는 것이지만 여기에서 “연결”이란 웹이 사람들 각자를 다른 사람들과 거의 언제나 “실시간”으로 연결시킨다는 의미이다.

The Social Web Versus the Searchable Web

기존의 Document Web 페이지들과 달리 이제 웹은 당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있으며 (identity),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항상 우리와 함께 있고 (Mobile), 다른 사람과 우리의 관계를 이어주며, 텍스트와 그래픽을 넘어서 우리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전달 (Video)한다.

스마트폰의 보급, Bandwidth의 확대, 테크놀로지의 발전으로 인해 무엇인가 거대한 변화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과학이나 기술에 관한 것이라기 보다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자신의 삶에 이용하는 방식에 관한 “인간적”인 문제이다.

과거의 낡은 Searchable Web은 사그러들고, 대신 Social Web이 급부상하고 있다. 구글이 지배하던 시대에 Digital Publisher들은 검색엔진 최적화(SEO)를 위해 “키워드”를 중심으로 많은 컨텐츠를 제작하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검색결과의 상위에 노출시키는데 집중함으로써 광고주의 눈길을 끌고 보다 많은 수요를 창출하고자 했다.

Comscore에 따르면, Facebook은 지난 10년간 인터넷을 지배해 왔던 Google을 대체하는 “Connected Web의 Wiring Hub”로서 이미 1년전에 구글과 동일한 UV, 3배나 높은 시간점유율을 기록했다. 구글의 성장율이 둔화됨에 따라 SEO의 전략적 가치 또한 급속히 사그러 들고 있다.

이로 인해 Publisher과 고객의 관계 또한 본질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검색은 트랜잭션 발생시 User들을 간단히 요약된 컨텐츠와 연결시키는 utility relationship으로서 검색결과를 보여주는 One PageView를 발생시키고, User는 여기에서 자신이 원하는 페이지를 찾아 들어간다.

그러나 Social Discovery는 관계를 구축한다. 사회적 인정과 우연한 접촉환경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고객은 Publisher와 의미있는 컨텍스트 안에서 만나게 된다. 그 결과로 구축된 관계는 점점 더 강화될 뿐만 아니라, 브랜드화됨으로써 Publisher에게 더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된다.

검색엔진이 User와 User들이 찾는 대상을 중개해 주는 – Publisher보다 Google에 대한 고객 충성도가 더 높아지는 아이러니한 결과를 낯게 됨 – 구글의 에코시스템과 달리 Social Publishing의 세계에서 Facebook Hub로 인해 비록 제한적이긴 하지만 고객과 미디어 브랜드간 직접적인 관계의 구축이 가능해 졌다.

Social Media를 통해 게시된 글은 더 주의 깊게 읽혀지고 자주 읽혀지며, 고객들은 최초로 방문한 페이지에 더 오랫동안 머물고, 더 자주 되돌아 온다. Social Media로부터 WetPoint를 페이지를 찾아온 방문자들과의 관계는 검색엔진을 통해 찾아온 사람들과의 관계에 비해 몇배는 더 끈끈하고 Engagement, PageView, Revenue면에서 몇배는 더 가치가 있다.

The Human Connection

웹은 어떤 의미에서 정적으로 게시된 레퍼런스에서 살아있는 디지털 동료로 변화되고 있다(It’s a sense of the Web moving from static published reference to living digital companion.) 어떤 친구가 연결된 라이프가 가진 잠재력이 완벽하게 발휘될 때 어떻게 되는지에 관해 코멘트한 것처럼 보다 친밀하게 연결됨으로써 우리는 “고립”은 감소시키는 동시에 empathy와 의미를 증대시키게 된다.

Connected Web으로의 이행과정은 아직 초기단계이다. Social Media로부터 많은 웹사이트들로 유입되는 트래픽은 아직 반도 되지 않지만 이러한 추세는 비즈니스의 필수요소가 될만큼 거스를 수 없게 되었다.

As the document Web of old shrinks, the new connected Web expands and delivers experiences that make our time online more effective, efficient, and enjoyable.

And that changes the role of companies on the Web from mere content publishers or providers to truly connected digital partners for real people.

※ 참고 : Facebook 등 SNS 서비스 관련 숫자로 이야기하는 YouTube 비디오를 참고하세요.

  • 전세계 마케터들의 93%가 Social Media를 이용한다.
  • Social Media에서 다쓰베이다를 이용한 자동차 광고를 3,200만명이 봤다.
  • Lady GAGA 팬들이 스웨덴 인구보다 많다.
  • 1/5이 Facebook에서 만나서 결혼하고
  • 1/5이 Facebook 때문에 이혼한다.
  • 65%의 부모/자식이 Facebook에서 친구관계를 맺고 있다.
  • 어떤 대학에서는 학생들에게 “이메일”을 발급하지도 않는다.

Written by abulaphia

June 27, 2011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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