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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Yourself Social

11 Fascinating Facebook F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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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트위터를 보다가 Facebook에 관한 미국인들의 재미있는 통계 데이터를 발견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원기사는 Mashable의 창업자 Pete Cashmore가 그동안 Facebook의 Usage 패턴에 관한 관한 기사들을 요약해서 CNN 스페셜에 5월 26일 기고한 글을 제가 읽기 쉽게 번역/편집한 글입니다. 이 기사에 링크되어 있는 원기사까지 찾아서 더 많은 내용과 표도 삽입했습니다.

1. 술 좋아하는 넘이 친구도 많다. 

대학생 225명의 public profile을 Facebook에서 조사해 본 결과 전체 85.5% (인당평균8.5건, 21세 미만의 4.5건)에서 사진을 포함한 alcohol reference가 발견되었다. Alcohol은Predictor of Social Acceptance로서 술에 관한 포스트가 많은 사람일 수록 친구의 숫자도 더 많다.

2. Liberty Mutual’s Reponsibility Project

  • 미국인 56%는 직장상사와 친구관계를 맺는 것이 무책임하다고 생각하고 거꾸로62%는 직장상사가 employee와 친구관계를 맺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함
  • 미국인 76%는 Facebook에서 동료와 친구를 맺는 것은 문제없다고 생각함
  • 미국인들은 직장에서 페이스북을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생각 Status Update (73%),사진 업로드(82%), 트위팅 (72%), 온라인 비디오 (79%)
  • 60%가 Ex-boy friend, ex-girl friend와 친구차단이 “completely acceptable”하다고
  • 40%의 부모는 애들 사진 올리는 것이 무책임하고, 30%는 자녀의 페이스북 계정을 모니터하고, 70%는 페북이나 마이스페이스에서 자녀와 친구관계 형성
  • 75%는 강아지 프로파일을 만드는 것이 웃기는 짓이라고 생각함 (egotistical and a waste of time) – 그러나 실제로는 페북의 강아지 계정이 한국인 User들보다 많다.

※ 많은 미국인들은 “공”과 “사”를 구별하고 있음. 즉 나의 일은 사적인 관계 보다는    일 자체에 의해 평가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 Facebook에서 친구는 “진짜로 친한    사적인 관계”라는 의미인 것 같음

※ 우리나라에서는 직장동료는 물론이고 상사와 페북 친구를 맺는 경우가 많이 있을     것 같고, 직장에서도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음

3. Sex에 관한 Facebook Link는 다른 Link보다 90% 더 많이 공유한다

  • 2010년 2월부터 5월까지 Social Media Scientist Dan Zarrella가 언어학적인 방법으로 뉴스사이트 및 블로그에 관한 12,000개의 Link를 분석한 결과
  • 제목에 “섹스”라는 단어가 들어간 링크를 공유할 확률이 90%로 다른 유형의 컨텐츠보다 훨씬 높다.

Effect of Lingusitic Content On Facebook Share

4. 결혼했거나 애인이 있는 사람이 싱글보다 조금 더 해피하다. 

  • Relation Status가 “married,” “engaged,” “in a relationship”인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간 부정적인 또는 긍정적인 Facebook Update를 비교해 본 결과,
  • 커플이 싱글보다 조금 더 해피한 것으로 나왔고, “in an open relationship”인 사람들은 오히려 싱글들보다 덜 해피한 것으로 나왔다.

Percent More Positive Than Average

 

5. 21%가 헤어지기 위해 Facebook의 Relationship Status를 Single로 변경한다.

  • Facebook의 Dating App.인 “AreYouIntersted”에서 2010년 6월 1,000명 (남자70%, 여성 30%)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 25%는 상대방이 relationship status를 single로 변경한 것을 보고 자신이 버림받았다(dumped)는 것을 사후에 통보받은 적이 있다.
  •  21%는 상대방과 관계를 단절하기 위해 relationship status를 single로 변경한다.
  • 40%는 상대방에게 자신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status를 업데이트한다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기 위해 메시지를 조작한다)
  • A lot of us are using this social network to do the “dirty work” of dating, from surreptitious splits to manipulative messaging.

6. 85%의 여성들은 페북친구들 때문에 짜증난(annoyed) 적이 있다.

  • “save”라는 Daily Deal을 제공하는 Eversave라는 회사가 2011년 3월 400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
  • 여성들은 79%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친구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keep their friends informed about what they are up to) Facebook을 사용하고 있으며, 64%는 재미있는 링크나 비디오를 공유하기 위해 사용한다.
  • 85%는 자신을 과시하거나 overshare하는 친구들에 대해서는 짜증 이빠이
  • 짜증나는 것의 원인 중 63% (재는 노상 불만이야 ! ), 42% (니 정치적 견해? 누가 물어봤어?),  32% (지가 잘나가 보이 얼마나 잘 나간다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91%는 페이스 북이 친구의 비디오나 사진을 보는데 유용하고, 76%는 오래전에 잊혀진 친구를 찾는데 (search for long lost friends) 유용하다고 답변

Fed Up With Facebook Friends

친구 요청에 왔을때 두번 생각하게 하는 “Online Personality”

  • 65% : The documentarian, they update their status with their every move  -어디가서 머하는지 시시콜콜하게 자신의 상태를 업데이트하는 사람
  • 61% : The drama queen, everything’s a crisis with this friend – 요란하게 자신의 위기를 과장하고 다니는 사람
  • 57% : The proud mama, they think Junior’s every move is newsworthy 팔불출: 자기 자식자랑에 열중인 사람
  • 46% : The incessant liker, they “like” every post 모든 포스트에 like 때리고 댕기는 사람 (조산 구박사)
  • 40% : The slactivist, don’t they know Facebook can’t cure cancer? 사회적 진보와 인류의 대의를 위해 온라인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척하지만 실질적으로 기여는 거의 하지 않는 (사이비신도)
  • 40% : The poser, they project an image of life so perfect, and it’s not true (잘난 척하는 사람)

Guess Who's On Facebook

7. 2011년 초반 미국 인터넷 가구의 Privacy 조사결과

  • Consumer Reports National Research Center 가 2011년 초반에 2,089건의 online household에 대한 Pirvacy 조사한 결과,
  • 많은 Facebook User들은 절도, ID 도용, 스토킹 등의 위험에 직면해 있다.
  • 13세 미만의 Facebook User가 750만명 (이중 500만명은 10세 미만)
  • 15%가 현재의 위치나 여행계획을 post, 34%는 자신의 생년월일을 공개, 26%는 집에 있는 얘기의 이름과 사진을 잠재적인 약탈자들이 볼 수 있도록 post, 25%는 Privacy Contorl을 사용하지 않음,
  • Facebook Active User의 23%는 충분히 잘 알지 못하는 친구도 있다. 6%는 가족의 안전에 대해 자신을 불편하게 만드는 친구들도 있다.
  • Already, use of that data by outsiders is widespread. It might not be news that people have been fired because they posted ill-considered status updates or photos. But job recruiters might check Facebook to find out who people are connected to.
  • Facebook posts are also widely used as evidence in divorce and family-law cases. Randall Kessler of Kessler, Schwarz & Solomiany, chair-elect of the American Bar Association’s family-law section, says he advises new clients to “consider a cyber-vacation.”
  • Facebook makes our lives so much easier as divorce lawyers,” he adds. “Some people give it to us on a silver platter. There are spouses who list themselves as single while they are still married.
  • “Facebook needs to make its users’ privacy a top priority.”

8. Mothers Day Special Report : Parenting and Social Media 

  • Retrevo사의 Gadgetology Report, 2010년 4월에 1,000명 대상으로 실시
  • 48%의 부모는 Facebook에서 자녀들과 친구를 맺고 있다 (10대일수록 많다).
  • Facebook에서 자녀와 친구를 맺으면 그들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된다. 이것 때문에 자녀는 부모와 친구를 맺을 때 주저하게 된다.
  • 92%는 13세 이상이면 facebook과 myspace 같은 Social Media를 사용해도 된다.
  • 자녀들이 잘못했을 때 47%는 먼저 자녀와 대화를 시도하고 TV시청을 금지하거나 핸드폰 사용을 금지하거나 인터넷 접속을 금지하는 징벌적인 액션도 취한다.

At What Age

Text Not Allowed During The Family Meal

what discipline

9. Reppler사의 조사결과

  • Reputation Management 서비스를 제공하는 Reppler사의 2011년 5월 3만명을 조사한 결과
  • 47%의 User들이 자신들의 Facebook 담벼락에서 “욕설”이 있으며, 그중 80%는 친구들로부터 적어도 하나 이상의 욕설이 있는 포스트나 코멘트를 받았다고 답변
  • Shit, Bitch, Fuck 등 담벼락에 욕설이 있는 포스트나 코멘트 중 56%는 친구들이 남긴 것

10. 48%의 사람들은 헤어진 연인의 페이스북 프로필을 너무 자주 방문한다.

  • Online Dating 사이트인 YouTango가 2011년 1월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 71%는 과거의 연인을 너무 많이 생각하고, 48%는 헤어진 연인의 페이스북을 자주 들여다 본다 (그중 42%는 결혼한 사람)
  • 57 percent of singles said thinking about their ex prevents them from finding new love
  • 60 percent of married people agreed that their ex is on their mind too often
  • 36 percent said their attachment to their ex interferes with their marriage
  • The current digital landscape makes it difficult to truly break from past relationships

11. 35세 미만의 36%는 섹스한 후 페북/트위터를 체크하거나 문자질을 한다.  

  • Retrevo사의 Gadgetology Report, 2000년 10월에 1,000명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너무 많은 사람들, 특히 35세 미만의 젊은이들은 Facebook, Twitter, Texting을 너무 많이 사용하여 Social Media에 중독되어 있다.
  • Spending so much time texting, checking Facebook, using Twitter and other mobile social media services
  • 35세 미만의 27%가 하루에 10번이상 Facebook 체킹 (56% 10번 미만) How many times a day do you check Facebook?
  • 35세 미만의 젊은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Social Media에 접속한다. The younger set spends what seems like an awful lot of hours texting, and checking in with their social media sites everywhere they are whether it’s in the car, at work, on vacation, or even after sex.

    How much they used facebook in various setting?

  • 섹스한 다음에 트위터/페이스북 하는 사람은 남자가 여자보다 2배 많고, 블랙베리보다 아이폰 소유자가 3배 많다.
  • 35세 이상은 81%가 Social Media 이용매체로서 PC를 선호했으나, 35세 미만은 36%가 스마트폰을 선호함.
  • Prefered Device For Checking Facebook
  • 35세 미만 중 매일 10번 이상 이용하는 User들 중 페북 27%, 트위터 39%Percentage of respondents under age 35 who check more than 10 times a day

전체적으로 볼때 미국인들은 Social Media를 이용함에 있어 Privacy를 중시하고 자녀들을 Care하며, Sex에 관한 컨텐트를 좋아하고, 과거에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35세 미만 중 하루에 10번 이상 Facebook을 체킹하는 사람이 27%에 이를 정도로 Social Media에 중독된 사람도 많다.

Written by abulaphia

June 1, 2011 at 3: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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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 미국사람들은 Facebook을 사적인 Networking 용도로 주료 사용하기 때문에 직장 상사와 친구관계를 맺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이 56%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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